12월 24일 소갈미(갈미, 미박도) 출조~~~




금요일 저녁.. 퇴근 후 딸래미와 와이프가 있는 장모님댁으로 가서 저녁 먹고 딸래미와 잠시 놀아 준 후 와이프는 친구집에 간다고 하여 친구집에 모셔 드린 후 집으로 갑니다.


집에 가기전에 역시 마트에 들려 낚시 중 먹을만한 빵 구입을 합니다.

집에 오자마자 일단 낚시 채비들을 모두 챙겨놓고 방한 옷들을 챙겨 잠시라도 자고 갈려고 하였으나.. TV를 보다보니 잠도 안오고... 시간이.. 흘러...새벽1시.. -ㅇ-;;


지금 자다가는 해가 뜬 후 아침에 출발할것 같아서.. 일단 TV 시청을 더 합니다 ^^;

그렇다고 너무 일찍가서 벌벌~떨기 싫어서.. 그냥 새벽 4시에 천천히 해조낚시로 출발 ㅎㅎ




해조낚시(예전 사진입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대로 989, 지번 부산광역시 강서구 범방동 17-7

051-972-1733


오늘은 집어제를 황금비율로~ 


밑밥 감성천하셋트(크릴3 + 황금비율 + 압맥1) X 2EA 구입 (추가 압맥 4)

추가로 황금비율 집어제 1개, 통영수제막때찌(자립) 1.5호, 매니아 수중찌1호, 1.5호 각각 1개씩 구입

OKIAM 백크릴 구입


업타운 막대찌를 다시 구입할려고 하였으나 최근 지출이 커서 싼맛에 사는 통영수제막대찌 1.5호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리저리 해조낚시 아이쇼핑을 하다가 한바다낚시로 출발!




한바다낚시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해안로 777, 지번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09

051-972-5373.  010-6416-5373


새벽 5시쯤 도착해서 가게에 들어가니 형님(선장님)과 조사한분이 계시네요. 

일단 차에서 짐 빼고 주차장으로 주차 해 놓고 다시 가게로..


시간이 지날수록 조사분들이 한분~두분씩 모여서 인원이 어느정도 되자 형님께서 출발 준비를 하시네요.

오늘 새벽은 -1도로 춥다고 하여 미리 사다놓은 발등에 부착하는 핫팩을 꺼내서 부착, 그리고 손에 사용할 핫팩도 두개 꺼내 잠바 호주머니에 놔두었습니다.


선착장으로 낚시 채비들고 출발~!

배에 채비 싣고 잠시 대기~  역시 아직 안 오신분들이 계셔서 잠시 기다렸다가 출항!!!


먼저 학꽁치나 고등어 잡으시는분들 모두 내리시고 이제는 감생이 잡으시는분들~~~ 저 포함 다섯분이네요.


네분은 같은 일행이시라 ... 저번주에 제가 한 포인트 소갈미 61번 포인트 다 내리시네요 ㅎㅎ


형님 : 오늘은 여기서 해봐라~

저 : ㅇㅋ~~


포인트에 내리니.. 조금 좁은 느낌이네요.

가방들을 근처 놔둘만한곳에 내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오호~ 위로 암벽등반을 좀 하면 발판이 편한곳이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위라 ㅎㅎ 일단 처음 내린 포인트에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휴대폰으로 자리 확인 해 보니 소갈미 75번 포인트..



http://blog.whitespace.co.kr/220872792383








일단 밑밥통 놔둘 곳을 정한 후 최근 아예 사용한 흔적이 없는.. ㅠ.ㅠ 뜰채 조립, 백크릴 미끼 소금 치기 등등 진행합니다.



밑밥을 분명히 황금비율 건식으로 샀는데. -ㅇ-; 포인트에서 뚜껑을 열어보니..  질퍽한 상태네요.

아무래도 크릴이 녹으면서 그렇게 된듯 합니다.(차에서 이동중에 차량 힛트를 빵빵하게 틀어 열을 좀 가했습니다. ㅎㅎ)


겨울철에는 건식, 습식 모두 집어제 한개 더 준비를 해야할듯 하겠네요.


일단 해가 뜨지 않아 구멍찌 야간 채비를 ^^;


반유동 구멍찌 야간 채비

로드 1호대->원줄2.5호->찌매듭(간조시 6m)->반원구슬->1.5호 전자찌->O형 쿠션->(-1.5호)수중찌->V형 쿠션->맨도래(10호)->1.75호 목줄(3m)->B 봉돌 1개->3호 감성돔 바늘


추워서 천천히 채비를 시작했더니.. 역시나 저번처럼 두세번 던지고.. 막대찌로 바꾸었네요. ㅋㅋㅋ


바로 막대찌 채비로 변경...


반유동 막대찌 주간 채비

로드 1호대->원줄2.5호->찌매듭(간조시 6m)->멈춤구슬->1.5호 긱스미루막대찌, 통영수제막대찌->찌멈춤봉->(-1.5호)수중찌->V형 쿠션->맨도래(10호)->1.5호 목줄(2~3m)->G2 봉돌 1개->2,3호 감성돔 바늘





포인트에 도착하고 낚시채비 마무리를 다 끝내놓으니.. 벌써 새벽 6시가 다되었네요.

이미 만조를 지나 초날물이 시작되기 시작하였는지라 서둘러 1번쪽으로 밑밥품질을 시작합니다.


수심측정은 비자립이나 반자립 막대찌를 이용하면 수심봉돌도 필요없을 정도로 정말 쉽네요. ㅎㅎ


집중하며 낚시를 시작하였으나 해가 뜨고.. 시간이 흘러 흘러... 오전 10시 다 되어갈때까지...

입질이 없네요.


좌우측에 수중여가 있는지.. 계속 밑걸림이.. ㅠ.ㅠ 한마디로 막대찌가 쑥~ 들어가는 입질에 계속 속았네요.



이대로 진행 되면 안될것 같아.. 2번쪽으로 밑밥품질 후...

1.5호 통영수제막대찌로 교체해서 약 2번보다 좀더 5M 위쪽으로 던져 보았습니다.

역시 입질은 ... 


그래도 꾸준히 밑밥품질...


그때 딱~ 세번 통영수제막대찌를 달아 채비를 던지는데.. 채비가 바다에 입수되자 마자.. 찌가 바로 서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되어 계속 쳐다보았는데...


찌 하단부와 찌톱이 분리되어 바다로 흘러가는...


이런.. 싼맛에  Made in China 통영수제막대찌를 구입했는데..  세번만에.. 저렇게 부셔지다니..



이젠 중국산은 못 살것 같네요. ㅠ.ㅠ


다음에 해조낚시에 가면 부셔진거 알려드리고.. 업다운막대찌를 사야겠네요. 쥑일...


결국은 다시 반자립 긱스미루막대찌로 교체해서 최대한 장타를 해서 채비를 던져보았지만.. 1번과 2번 사이에만 채비가 안착되고 더 이상 장타가 나오지 않네요.





역시나 너무 입질조차 없어서.. 암벽등반으로 정상(?)으로 올라가 제가 한 포인트를 찍어보았습니다.


아무리 봐도 좌우측에 수중여가 안보이는데...계속 밑걸림이.. 걸리니... 


포인트 우측 모습입니다. ㅎㅎ


시간이.. 엄청 흘러.. 흘러  벌써.. 철수 시간대인

오후 4시.... 마지막으로 백크릴을 달아 던져보았지만... -ㅇ-; 역시... 


마지막까지 미련을 못 버려 낚시를 계속하다가... 시간이 지체되어 급하게 채비 정리 및 청소 준비를 합니다.


채비 정리 후 포인트 청소.. 시작!!!


제가 3군데에서 채비를 날렸더니.. 청소할 곳도 3곳.. 청소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 ㅠ.ㅠ

결국 철수배가 도착할쯤에 마무리가 되어 청소 사진도 못 찍고 철수배에 탑승을....


역시 오후 4시전에 채비 정리 및 청소를 시작해야 하겠네요.


철수배에 탑승 후 형님(선장님)에게 오늘 조황을 여쭈어 보았습니다.


2팀에서 잡았는데...


한팀은 저와 같이 내린... 4명 조사분들... 저번주 제가 한자리(61번 포인트)에서 한마리 잡으셨네요. 


이넘의 감생이들은.. 내가 가는곳마다 도망다니는건지.. 아니면 제가 아예 실력이 없는건지. ㅠ.ㅠ


갈미에서 올해 감성돔 잡는건... 실패할것 같네요.  아무래도 내년을 기대해보는것이........

내년에도 갈미에서 감성돔 잡을때까지 안 벗어날 예정입니다.  이러다가 평생 갈미에서 못 벗어날것 같네요. ㅎㅎㅎ


오늘 저녁도 약속이 있는지라 선착장 도착 후 가게에 가서 조금 얘기를 나눈 후 형수님과 형님에게 인사 드린 후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집에 와서 낚시 장비 청소를 간단하게라도 할려고 옥상에 가보니.. 너무 춥고 물이 얼음물이라 따뜻한물이 나오는 화장실에서 청소를 하였습니다. 근데.. 로드대 청소중.. 벽에 살짝 초릿대 부딪쳤는데.. 초릿대 3cm 정도 박살이.. -ㅇ-;

인터넷으로 자가 수리법을 보고 수리를 했네요. 보기 보다는 간단하더라구요. ㅎㅎㅎ


나중에 미리 초릿대 하나 구입해야할듯 하네요. 지금까지 고장이 한번도 안났는데 ㅠ.ㅠ


오늘도 꽝출조에... 갯바위청소만 하고 철수한 출조기네요.

아~ 언제쯤 꾹~꾹~ 감생이 손맛을 볼수 있을련지....


집안 일정상 올해 출조는 더 이상 없을듯 하네요. 내년에 다시 출조 시작을... ^^;




잡고 보고 싶다~    감   성   돔(감생이)



- 자기 쓰레기는 가져가고 어린고기는 방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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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대갈미 노동여(20번 포인트) 


주말~평일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파견으로 인해 글 올리는 시간이 늦어졌네요.




고대하던 금요일 퇴근....  그리고 낚시..

하지만 토요일 오후에 장모님 내년 환갑이셔서 다 같이 갈 수 있는 일정으로 여행을 가기로 예정이 되어있는지라 늦어도 토요일 오후1시에 철수하기로 와이프와 약속을..  

원래는 일본 후쿠오카 료칸등 온천 여행을 기획하였으나 수요일.. 딸래미의 갑작스런 감기열로 인해 일본 여행으로 예약한 비행기, 숙소등등 모두 취소해서 위약금을...  


결국 여행지는 제주도..

비행기 탑승시간이 오후 5시 10분...  오후 1시 철수한 후 늦어도 2시까지는 집에 도착해서 낚시장비 씻고 샤워 후 3시에 공항으로 출발하면 딱~  일정이 맞을듯 해서 와이프와 긴 협상을 ㅎㅎ


딸래미는 장모님댁에 모셔놓은 후 와이프와 함께 여행을 위해 짐을 챙길겸 같이 집으로 갑니다.

전 역시 잠도 안자고 갈 예정이어서 뜬눈으로 TV 시청을..  


00시 30분 방한을 대비한 옷들을 입고 낚시장비 철저히 확인 한 후 오늘은 요즘 핫 하다는 멍게셋트를 사용해 볼려고 해조낚시 옆에 있는 낚시밸리로 출발합니다.





낚시밸리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대로961번길 54, 지번 부산광역시 강서구 범방동 249-3

전화번호 051-973-8867


밑밥 멍게셋트 2EA 구입

백크릴, 청개비 구입


이번에 백크릴은 조금 녹은걸 골라서 구입하였습니다.  저번주 크게 당하였는지라... ㅋㅋ

낚시밸리에 처음가서 구입 및 구경을 해서 그런지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못 찍고 출발을..  다음에 갈때에는 꼭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천성 한바다낚시로 고고~






한바다낚시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해안로 777, 지번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1009

전화번호 051-972-5373.  010-6416-5373


대충 도착시간 01시 45분..  차를 가게 앞에 주차한 후 형수님에게 인사 드린 후 역시 살포시 첫배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저 : 형수님.. 오늘도 첫배 탈 수 있어요?

형수님 : 삼촌,  ㅇㅋ

저 : 네~ ㅎㅎ  아참, 저번에 갈미포인트 번호 작아보인다고 하셔서 수정해서 새로 출력 및 코팅해서 왔습니다. ^^;

형수님 : 고마워..  돈은...?

저 : 선비로 빼주세요~  ㅎㅎ


이번에 형님(선장님)에게 드린 버젼이 새로 제가 블로그에 올린 파일입니다. (이웃공개)

가게안에 냉장고에 붙어있으니 참고하세요. ^^


도착해서 낚시장비 꺼내고 차 주차하고 나서야 주위 상황을 둘러보니 오늘은 그나마(?) 조사분들이 많이는 안계시네요. 조금 시간 지나니 10월 22일 5자 잡으신 하이투젠 분이 일행분과 같이 가게로 들어오시네요. ㅎㅎ

간단히 인사드리고 오늘은 제발 한마리라도 잡아보자고 다짐(?)을 혼자 합니다 ㅠ.,ㅠ





출발전 정박중인 한바다호 입니다.


새벽 3시경 모든 배들 대기했다가 출발~~~~~


한분 두분..  모두 갯바위에 하선 하시고 나니..  첫배에 나혼자 덩그러니 있네요.  ㅎㅎ  


형님 : 너는 안 내리나??  ㅋㅋ 

저 : 포인트를 알아야 내리지?  ㅎㅎㅎ

형님 : 그럼, 저기 노동여에서 해봐라.. 근데 요즘 안나온다...

저 : 행님아~  근데 자리가 불편해 보이는데???

형님 : 그래서... 노동여다(ㅎㅎㅎㅎ)

저 : 오늘은 오후1시까지 밖에 못하니..  여기서 할께유~~







노동여 20번 포인트 (여전히 포인트 주변은 쓰레기가.. ㅠㅠ 제발 좀 청소 좀 하고 철수하시죠)

결국 저의 포인트는 노동여 밑 부분.. 일단 도착하였으니 낚시 장비들을 안전하게 놓아둔후 낚시 채비를 시작합니다.

먼저 싸구리 뜰채..(이넘 사용해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조립..

밑밥 점도?  습식이라 물을 붓지 않았습니다.  그다음 백크릴... 녹은걸 가지고 왔는데도 아직 안 녹고 있네요. 급한대로 바칸에 바닷물 떠서 바칸속으로 집어넣었습니다.





반유동 구멍찌 야간 채비

로드 1호대->원줄2.5호->찌매듭(간조시 3m)->반원구슬->1호 전자찌->O형 쿠션->(-1호)수중찌->V형 쿠션->맨도래(10호)->1.75호 목줄(2.5m)->B 봉돌 1개->3호 감성돔 바늘


반유동 막대찌 주간 채비

로드 1호대->원줄2.5호->찌매듭(간조시 3m)->멈춤구슬->1.5호 긱스미루막대찌->찌멈춤봉->(-1호)수중찌->V형 쿠션->맨도래(10호)->1.75호 목줄(2.5m)->B 봉돌 1개->2,3호 감성돔 바늘


어두운지라 전자찌 채비를 한다음 먼저 수심체크

1번 약 4~5M 간조시

2번 약 5~6M 간조시

3번은 해 뜨고 나서 수심체크를 막대찌로 한거라 정확하지 않습니다. 만조때 약 6~7M로 기억합니다.


일단 밑밥 없이 청개비만 달아서 2번으로 던져보았습니다.


잠시 뒤..  힛트


저항이 별로 없는걸로 보아 잡어로 생각되어 강제집행을..

하지만 제 눈앞에 나타난건...  바다장어..  ㅎㅎㅎ

약 23~5cm  바늘까지 삼킨 상태라... 목줄 끊어서 방생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해 뜰때 까지 입질이.... 없네요.

해가 뜨자마자 1번으로 밑밥품질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크릴은 밑걸림에 의해 분실되거나 그대로 저에게 돌아옵니다.




도저히 입질이 없어서 주위 조사분들 조황을 대충 확인해 보니 형님(선장님) 말씀처럼 요즘 갈미 서쪽은 몰황이 되는건지..  모두 입질을 못 받으셨네요.  간혹, 잡어?? 





저의 포인트에서 삼각여 모습입니다.


만조가 지나자..  점점 마음이 급해지네요.  완전 꽝을 할것 같아서요. 


3번으로 (수중여) 밑밥품질과 집중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아직 실력이 안되는지... 계속 밑걸림 발생 ㅠ.,ㅠ 

겨우 채비 손실은 면하였네요..


그러던 순간...  힛트...


하지만 역시 별 저항이 없는걸로 보아 잡어..

역시 강제집행.. ^^




어떤 고기인지 몰라서... 그냥 방생을...  손으로 잡으니 장어처럼 손목을 말려고 하네요.. 끈적끈적 거리면서 ㅎㅎ

혹시 이넘 정체를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시간이 12시 되자 일단 형님(선장님)에게 언제쯤 선착장에게 출발하는지 여쭈어 보니..대충 20분뒤에 출발하신다고 하길레 남은 밑밥을 그냥 고기밥으로 주고 청소 및 철수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청소를 대충 하고 시간을 보니..12시 40분..  일단 바칸만 나두고... 철수배 올때까지.. 바칸으로 계속 갯바위 청소를 하였습니다.


얼마나 갯바위가 더러웠는지.. 청소하다가 손가락에 쥐가 내렸네요 ㅡㅡ;




철수배 오기전에..  저번에 해본 파노라마 사진을 ㅎㅎ




  

 

노동여 바위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ㅎ

1시가 넘어 철수배가 늦게오자 제가 계획한..빠른 철수 후 집에가서 장비 씻고 샤워.. 등을 못하고 갈것 같은 예감이..

형님에게 오늘 빨리 가야한다고 새벽에 말씀 드렸는데..  바빠서 기억을 못하신듯...


겨우 철수배를 타고 선착장 도착..

형님에게 인사 드리고..  가게에 도착 후 형수님에게도 인사드린다음 빨리 집으로 출발합니다.


가기전에 한분께서 4자 되는걸 잡으셨는데..  보지도 못하고 빠른 철수를...


겨우 집에 도착 후 제주도로 무사히 떠났습니다 ^^; 

와이프한테 달달~  볶였지만요.. 빨리해~  빨리해~ ㅎㅎㅎ


제주도에 구경중에 용머리? 그쪽에서 낚시하시는분들을 많이 보았는데..  ㅎㅎ

나중에 시간나면 가서 한번 해 보고 싶은 풍경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꽝~~  언제 쯤 갈미를 벗어날련지?????



잡고 보고 싶다~    감   성   돔(감생이)



- 자기 쓰레기는 가져가고 어린고기는 방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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